떠오른 걸 그대로 던져두면 Inbox에 쌓여요.
정리는 AI가 하거나, 시간 날 때 끌어다 넣어도 돼요.
설치 없이 바로 써요. Claude·ChatGPT·Gemini에 붙여서도 담아요.
분류의 부담을 뒤로 미루는 단 하나의 루프예요. 담는 건 지금 바로, 정리는 AI가, 꺼내는 건 흐름으로 해요.
빈 입력창 하나예요. 폴더도 태그도 고르지 말고, 떠오른 생각을 그대로 ↵ 하세요. 담는 데 드는 품을 0으로 줄여요.
분류는 AI가 뒤에서 맡아요. 회사 / 회의 / 후속 같은 트리 구조로 알아서 제안해요.
흐름을 따라가면 도착해요. 트리에서 필요할 때 바로 펼쳐 읽어요.
Claude·ChatGPT·Gemini에 camemot을 연결해요. 대화하다 나온 걸 그 자리에서 담고, 정리하고, 다시 꺼내요.
설정 → 커넥터 → 커스텀 커넥터에 주소를 넣어요. Claude Code면 이 한 줄이면 돼요.
claude mcp add --transport http camemot https://api.camemot.com/mcp승인은 브라우저에서 한 번이에요. 키를 복사해 붙일 일이 없어요.
MCP를 지원하는 다른 클라이언트도 같은 주소를 써요.
이름만 봐도 뭘 하는지 알아요.
capture떠오른 걸 그대로 담아요inbox안 정리한 메모와 트리를 한 번에 보여줘요file메모를 ‘회사/후속’ 같은 경로로 옮겨요open그 노드에 쌓인 메모를 꺼내요workspaces어느 워크스페이스에서 일할지 골라요tree노드를 더하고, 이름을 바꾸고, 자리를 옮겨요‘회사/후속’처럼 사람이 읽는 경로로 지목해요. 노션 MCP는 페이지 id나 URL이 있어야 해서, 모델이 쓸 자리를 먼저 검색해요.
노션엔 아직 분류 안 한 것이 모이는 자리가 없어요. camemot은 Inbox가 기본이라 담는 순간 고를 게 없고, 애매하면 기본 자리로 떨어져요.
노션 MCP는 페이지·데이터베이스·뷰·코멘트까지 다루는 워크스페이스 도구예요. camemot은 툴 여섯 개라 모델이 헤맬 자리가 적어요.
업무·연구·개인 — 검증된 분류 트리를 그대로 가져와서 첫 메모부터 제자리에 담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