떠오른 걸 그대로 던져두면 Inbox에 쌓입니다.
정리는 AI가 하거나, 시간 날 때 끌어다 넣으면 됩니다.
설치 없이 바로 씁니다
분류의 부담을 뒤로 미루는 단 하나의 루프. 입력은 즉시, 정리는 AI가, 꺼내는 건 흐름으로.
빈 입력창 하나. 폴더도 태그도 고르지 말고, 떠오른 생각을 그대로 ↵. 입력의 마찰을 0으로.
분류는 AI가 백그라운드에서. 회사 / 회의 / 후속 같은 트리 구조로 알아서 제안합니다.
검색하지 말고 흐름으로 도착하세요. 트리에서 필요할 때 바로 펼쳐 읽습니다.
업무·연구·개인 — 검증된 분류 트리를 그대로 가져와 첫 메모부터 제자리에 담기게 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