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
camemot을 만들면서 겪은 것들을 적어요.
AI는 왜 메모를 엉뚱한 보관함에 넣을까요?
AI가 헷갈린 줄 알고 지시문만 여섯 번 고쳤는데, 알고 보니 보관함 이름 두 개가 서로 겹쳐 있었어요. 메모를 담을 칸을 만들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낸 걸 적어요.
AI 분류가 나빠진 걸 어떻게 알아챌까요?
AI한테 주는 지시문을 고칠 때마다 뭐가 좋아지고 뭐가 나빠졌는지 알 방법이 없었어요. 매번 답이 달라지는 상대를 어떻게 채점할지 고민하다 만든 도구와, 그러다 알게 된 것들을 적어요.
쓰기도 전에 일 시키는 메모앱들
'노션이랑 뭐가 달라요'에 계속 제대로 답을 못 해서 메모앱들을 한 번 깔아놓고 봤는데, 다들 쓰기 시작하기 전에 뭔가를 시키고 있었어요. 그걸 안 시키려고 뭘 포기했는지 적어둘게요.